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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barkm    Size : 14161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7장 6 - 완결

 이젠... 섹스없이는 살 수 없어.... 난 섹스의 노예....

자신의 육체와 마음을 모두 점령해버린 쾌락에 놀라면서도 행복감에 만취하는 김현주였다.
작가 : barkm    Size : 9333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7장 5

 보지가 불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쾌미감이 현주의 몸과 마음을 후려갈겼다. 현주는 파르르 몸을 떨면서 비명같은 애절하면서도 섹시한 신음소리를 질렀다. 당연히 힘껏 허벅지를 모으고 있던 힘이 약해졌고 그 틈에 교장은 현주의 팬티를 재빨리 벗겨냈다.
작가 : barkm    Size : 10999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7장 4

 일방적으로 말하며 교장는 숨기고 있던 야비한 얼굴을 드러내고 현주의 옆으로 다가왔다. 음란한 기구에게 육체를 지배당하고 있는 현주는 소파에서 일어설 수조차 없었다.
작가 : barkm    Size : 8351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7장 3

 몽롱해진 눈으로 현주는 삼키고 있던 페니스를 입속으로부터 토해냈다. 현주의 입술과 자지의 사이에 타액이 실처럼 이어지다가 끊어지면서 요염한 시선이 준석과 얽혔다.
작가 : barkm    Size : 8884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7장 2

 "거기에 앉아서 가랑이 벌려.......!"
현주의 속옷을 발목까지 벗겨낸 준석은 현주를 응접실의 소파에 밀어 넘어뜨렸다.
"아..!"
엉덩방아를 찧는 것처럼 넘어진 현주는 순간적으로 노출한 보지를 손으로 가렸다.
작가 : barkm    Size : 7540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7장 1

 교육실습도 마지막 날이 왔다. 이 날 김현주는 마지막으로 교장 면접을 하게 되어 있었다. 2교시 수업이 끝나고 현주는 직원실에 설치된 교생실습생용의 자리에 앉아 있었다.
작가 : barkm    Size : 8803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6장 5

 로켓과 같은 페니스에 꿰뚫린 현주는 뱃속에서 뜨거운 한숨을 토해냈다. 엄청난 쾌감이 몸 속을 뛰어 돌아다닌다. 머리 속에서 무엇인가가 선명하게 터졌다.
작가 : barkm    Size : 7291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6장 4

 "벌써 자지가 불끈불끈하는데.. 이제 현주의 펠라치오 솜씨를 좀 볼까..? 흐흐... 혜연아, 가방 속에 네가 좋아하는 도구들이 있으니 아무 거나 사용하도록 해.. 그러면.. 자.. 우선 서비스..."
작가 : barkm    Size : 9939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6장 3

 침대 위에서 꼼짝할 수 없게 된 현주를 보며 혜연도 요염한 시선을 던진다. 붉은 밧줄에 찌그러지질 정도로 조여진 유방은 충혈이 되어, 신경은 초과민 상태가 되어 있었다. 욱신욱신하는 유방은 고통스러웠지만 그만큼 성감도 예민해져서 조금 만지는 것만으로도 비명을 질러 버릴 것 같게 되어 있었다.
작가 : barkm    Size : 13760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6장 2

 G스포트를 찌르듯이 혜연은 마지막 행위에 들어갔다. 천정과 지붕과의 사이의 공간 속에 퍼져있는 미세한 성감의 세포들을 자극하면서 쾌감신경의 덩어리 같은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비비며 문질렀다. 절정을 느낀 현주는 한층 더 깊게 쾌락의 늪에 가라앉아 갔다
작가 : barkm    Size : 9852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6장 1

 교육실습도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오후 2시가 넘은 때였다. 수업을 끝낸 김현주는 지도교사인 이준석을 따라 직원실로 돌아왔다. 자리에 앉자마자 전화가 그녀의 자리로 걸려왔다. 그 전화는 현주가 다니고 있는 대학의 교수인 조병환으로부터 걸려 온 것이었다
작가 : barkm    Size : 8412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5장 6

 더러운 냄새가 풍기는 준석의 끈적한 정액으로 질과 자궁을 가득 채운 현주의 땀에 젖은 나신은 모든 불꽃을 다 태워버린 것처럼 힘없이 바닥에 늘어졌다. 넘쳐난 대량의 정액이 현주의 검고 무성한 음모에 땀과 애액과 함께 뒤범벅이 되어 있었고. 늘씬한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작가 : barkm    Size : 12761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5장 5

 크흐... 훌륭해..."
"음... 오늘은 보러 온 보람이 있는걸..?"

거울의 저 편에서는 남자들이 청순한 미녀가 줄에 묶여 희롱당하는 음란한 모습에 취해 있었다.
작가 : barkm    Size : 12592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5장 4

 가련하고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며 현주는 하반신을 버둥거린다. 그런데도 아직 현주의 가련한 나신을 묶는 일은 끝나지 않았다. 미끈하게 뻗은 길고 늘씬한 다리를 접어 발목과 허벅지를 묶었다. 이미 설 수도 없는 상태였다. 미녀는 완전히 준석의 포로가 되어 처참할 정도로 부끄러운 모습으로 마루에 눕혀졌다.
작가 : barkm    Size : 10981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5장 3

 준석은 그렇게 말하면서 현주를 자료실의 한 가운데 놓여있는 테이블에 양손을 대고 히프를 내밀도록 했다. 현주는 또 관장을 받는 것은 아닌가하는 불안을 느끼면서 어쩔 수 없이 엉덩이를 내밀었다.
작가 : barkm    Size : 14196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5장 2

 눈을 감고 입을 접근시키자 씻지 않은 더러운 자지의 비릿한 악취가 콧구멍을 자극한다. 이 냄새를 맡으면 자신도 모르게 뇌에는 얇은 피학의 막이 씌워지면서 감은 눈시울의 안쪽에서 몽롱함이 감돌게 된다.
작가 : barkm    Size : 6025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5장 1

 점심식사를 끝낸 후 김현주는 이준석을 따라 아무도 없는 영어 교재 자료실에 들어갔다. 보통 교실의 반정도의 넓이에 원서나 카셋트, 비디오 테이프 등이 가득 줄지어 있었다.
작가 : barkm    Size : 11003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4장 6

 "김현주가 요 입으로 빨아주면... 흐흐흐... 이렇게 다시 건강하게 되었어. 헤헤헤, 또 하고 싶어지는걸..? 김현주, 지금부터 우리들 두 명을 상대로 할 때는 기본이 열발이야. 각오하라구. 크크크..."
작가 : barkm    Size : 6934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4장 5

 보지가 벌어지면서 거대한 살덩어리의 말뚝이 들어간다. 흠뻑 젖은 질이 확장되면서 엄청난 압박감이 입구 쪽에서 안쪽으로 진행되어 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쿡 하면서 자궁의 입구에 충격이 왔다.
작가 : barkm    Size : 9839
제목 : 번역 - 지옥의 교생실습 4장 4

 청초한 미모를 주홍색으로 물들이며 현주는 페니스를 발고 있었다. 제발 하지말라고... 호소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자지를 입에 물고서는 말할 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