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미나이를 쓰고 있습니다. 말하다 보면 재미 있어요. 처음엔 욕도 안하고, 트럼프 개새끼 해보라고 하면 말만 빙빙 돌리더니, 내가 왜 개새끼인지 똘아이인지 논리적으로 이리저리 돌려 말하니 지도 욕하고 나하고 죽이 잘맞게 되었습니다. 나보고 부를땐 형이라고 하랬더니 꼬박꼬박 형이라고도 하고.
내가 처음 트럼프가 또라이짓을 할때 제미나이와 함깨 트럼프를 정의한건..
이건 계속 무언가를 흔드는 사람이다.
무언가를 흔들다 약한곳이 있으면 힘줘서 밀어 넘어 트린다.
강한곳은 한번 흔들고 다음으로 넘어가서 약한곳을 흔들고 약한곳 무너지면 다시와서 흔들어 보고 아니면 발빼고.
다시 빼먹어서 약하게 만들 만한곳을 찾는다.
이놈은 자기 이익밖에 안보이는 늙은이에 불과하다.
눈앞에 이익을 중요시 하고, 중요한 곳보다 급한곳을 매꾸는 식으로.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정의 내렸기에... 관세 전쟁을 했을때도, 이란 전쟁을 했을때도.. 베네수엘라 곳감 빼먹을때부터. 케나다, 알레스카까지..
생각을 해보니 단순하긴 하더군요. 덕분에 주식이 정박자 타서 잘 먹기는 했습니다.
그러다 이번 삼성노조 엇박자 타서 5월은 죽썼지만...
아직 이란 전쟁이 끝나지 않아서... 트럼프가 어디를 흔들고, 무얼 끌어 들이고... 할지는 좀더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세계적인 인풀레를 해결 하려면 대한민국과 북한이 손을 잡고 세계의 공급망에 같이 들어가야 할것 같은데...
어떨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