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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미국 , 여러국가 관료들 이란전쟁 인터뷰
포스트맨 | 추천 (4) | 조회 (369)

2026-03-23 09:49:49

 

트럼프는  공습만 하면  반정부세력이 봉기해서 이란정부가 붕괴할줄 알았나봅니다.  에휴  ㅠ

 

영화 워머신에 있는 내용중에 

10명의 반군이 있는데  2명의 반군을 죽이면  미국 장군이 반군의 숫자가 몇명이 되느냐고 미국 국회의원들에게 물었습니다.

정답은 20명...  단순 빼기가 아니라  2명이 죽음으로써  그들의 가까운 사람들이  반군이 되기로 결심한다고 하더군요.

전쟁은  일으키기는 쉬우나  멈추기는 어렵다는데  트럼프  너무  낙관적으로 들어간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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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여러 국가들의 관료 10여명을 인터뷰한, 뉴욕타임즈 기사임. (기사 저자 4명 중 2명 퓰리쳐상)
https://www.nytimes.com/2026/03/22/us/politics/iran-israel-trump-netanyahu-mossad.html


1. 현 모사드 국장 바네아(2021년 6월, 모사드 수장으로 임명됨)는 네타냐후에게 '전쟁이 터지면 며칠 안에 자신의 정보기관이 이란 반정부 세력을 결집시켜 폭동 등의 반란 행위를 조장하고, 더 나아가 이란 정부의 붕괴까지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함.

 

2. 1월, 바네아는 워싱턴으로 날아가 트럼프 행정부 관료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되풀이함.

 

3. 물론, 이스라엘 군사정보국(AMAN)과 다른 미국 관료들은 바네아의 주장에 이의를 제기함.

또한 미군 수뇌부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습할 때 이란 사람들이 반정부시위를 벌일 가능성이 낮다고 말함.

 

4. 그런데 네타냐후는 낙관론에 젖어있었음. 그래서 바네아의 주장을 받아들임.

 

5. 네타냐후는 이런 바네아의 낙관론을 트럼프를 설득하기 위해 사용함.

 

6. 트럼프도 네타냐후의 낙관론을 받아들였고, 미국-이란 전쟁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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